"수박·참외 등 과일, 채소 반값" 농협 하나로마트 18일까지 최대 47% 할인

인사이트농협하나로유통이 지난 9일 하나로마트 신촌점에서 농산본부 신설 100일 기념으로 수박과 참외 특별 할인행사를 열었다. 사진 제공 = 농협하나로유통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수박과 참외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가 최대 47% 할인된 값에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오는 18일까지 수도권 농협 하나로마트 주요 매장에서 과일, 채소 등 37개 품목을 최대 47%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농협하나로유통 농산본부가 신설된 '100일'을 기념한 이벤트다.


지난 4월 신설된 농협하나로유통 농산본부는 농산물 산지에서 소매 단계까지 농산물 판매체계를 잇는 체인본부 역할을 도맡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농협하나로유통


농협(농업협동조합)은 국내 농업인 222만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한 단체로 국내 농산물 유통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농산본부를 통해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소비 트렌드에 맞춘 소포장 상품, 즉석 편이 상품 개발에 앞장서겠다"며 "농산물 소비시장을 선도하고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하나로유통은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경제지주 유통부문 계열사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 등을 제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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