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사랑 받는 은행"…이대훈 NH농협은행장, 전국 현장 돌며 '소통 경영' 강조

인사이트사진제공 = NH농협은행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이 전국 현장을 돌아다니며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은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5일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광주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현장과의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경영을 위해 지난 4일 광주를 방문한 이대훈 은행장은 영업점과 지역영업본부를 순방하며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등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에서 진행된 '2018 하반기 현장경영'에 참석해 숨 가쁘게 달려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하반기에도 사업추진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NH농협은행


현장경영 행사에서 이대훈 은행장은 "사업추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적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주민과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은행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또 현장경영에 앞서 전남 보성군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복구 상황을 살피고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중소기업 및 주민에 대해 신규대출 지원 및 최대 1.6%p 우대금리 적용하고 있다.


또 기존대출에 대한 이자 및 할부상환금 최대 12개월 납입유예 등의 여신지원대책을 적극적으로 시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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