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6' 끝난 뒤 '중학생' 된 우찬이의 훈훈한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jowoochan_santa'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우찬아 걱정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Mnet '쇼미더머니 6'에서 래퍼 우원재가 당시 초등학생이던 조우찬에게 했던 디스랩 가사다.


'산타'를 믿을 법한 13살 어린 소년의 '동심'을 파괴한 것인지 디스랩 당시 조우찬은 굳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실제 해당 장면은 '쇼미더머니6'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배틀 중 하나로, 조우찬이 프로그램을 시청한 애청자나 누리꾼들에게 '초등래퍼'로 각인되는 계기가 됐다고 볼 수 있다.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6'


이렇듯 마냥 어리게만 느껴졌던 '초등래퍼' 조우찬이 어느새 훌쩍 자라 훈남 '오빠미'가 가득 풍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4일 래퍼 조우찬의 엄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조우찬의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우찬은 반려견 루야를 품에 꼭 안고 사진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다.


조우찬은 벽 곳곳에 걸려있는 사진에 집중하며 관람을 하다가도 혹여 강아지 루야가 떨어질까 품에 꼭 안거나 양손으로 꼭 감싸 안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owoochan_santa'


해당 사진에서 조우찬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훈훈한 모습을 뽐내고 있지만, 이전 방송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 돋보인다.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훌쩍 자란 듯한 모습이 바로 그것.


2005년생인 조우찬은 초등학생이던 지난 방송과는 달리 어엿한 중학생이 됐다.


그는 한참 성장기 청소년인 만큼 큰손과 길쭉길쭉한 팔다리를 뽐내며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줬다.


인사이트Instagram 'jowoochan_santa'


어느새 훌쩍 자라 오빠미를 뽐내는 조우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우찬아 빨리 데뷔하자", "멋있어졌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우찬은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 당당한 랩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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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owoochan_s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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