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 올해 23살 여대생 '김수민' 미모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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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움을 가리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서 당당히 '진'에 오른 김수민 씨에 많은 시선이 쏠렸다.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밤 7시 부터 2시간 가량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쟁쟁한 후보들이 몰린 만큼 경쟁도 치열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늘씬한 몸매에 밝고 당당한 미소가 아름다운 김수민(23) 씨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최고 순위인 '진'에 선발됐다.


인사이트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홈페이지


그녀는 미국 디킨스대학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으로, 장래희망은 국제부 기자라고 밝혔다.


취미로는 춤과 노래, 특기로는 성대모사와 외국어가 언급됐다.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김수민 씨는 키 173cm에 몸무게 58.9kg이다.


건강한 몸매가 아름다운 김수민 씨는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힌 직후 "믿기지 않는다. 기대못했던 상인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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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957년 처음 시작한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개최됐다.


올해 역시 본선 대회를 치르기 전 지난 2월부터 13곳에서 지역 예선이 진행됐고, 최종 3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생방송 무대를 통해 심서를 거친 뒤 15명을 선발했으며 이 중 진 1명, 선 2명, 미4명이 결정됐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는 첫 심사위원 자격을 얻은 배우 김성령은 후배들을 향해 "어느 자리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여성의 파워를 멋지고 자유롭게 펼쳐나가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인사이트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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