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고객 맞춤형 마케팅'으로 여행 성수기 공략

인사이트사진 제공 = 11번가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SK플래닛 11번가가 여행 핵심 성수기 7월을 겨냥해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3일 11번가는 고객이 원하는 여행지역 '항공', '숙박', '현지투어∙패스', '여행용품' 등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는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내놓았다.


'여행11번가' 주 소비층인 30대의 경우 업무 부담 등으로 여행 전 준비 시간이 여유롭지 못하다는 점을 고려했다.


이어 항공권 구매 고객들이 추가 여행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유익한 상품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11번가는 이번 달 처음 시행하는 마케팅인 만큼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여행11번가'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여행가? 11번가!' 신규 광고 캠페인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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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22일까지는 매일 한 가지 여행 상품을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1데이 1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7월 3일에는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해외 여행패키지'를 29만 9,000원부터 판매한다. 


4일에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숙박권'을 18만 9,000원부터 내놓는다. 


게릴라성으로 일본∙홍콩∙다낭 등 티웨이항공사 인기노선을 운행하는 해외항공권 111장을 9,9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과 기존에 없던 높은 할인율이 적용된 '여행용품 50%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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