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칙칙한 '다크서클' 환하게 밝혀줄 '플래쉬-온 아이 세럼'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모레퍼시픽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얇고 민감한 눈가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는 '플래쉬-온 아이 세럼'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국소부위용 어플리케이터인 '올-타임 쿨 팁(All-Time Cool Tip)'이 부착되어 있어 손대지 않고 간편하게 눈가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이 어플리케이터는 특수 금속합금인 자막(ZAMAC) 소재로 이뤄져 상온에서도 차가운 상태 유지가 되어, 눈가에 즉각적으로 쿨링 효과를 준다. 


셀프 마사지에 용이하도록 곡선형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눈가 피부 순환과 부기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어플리케이터를 앞 뒷면으로 구분해 세럼이 나오는 입구와 마사지 면을 분리했다. 마사지 도중에 입구 쪽으로 내용물이 밀려 들어가는 일이 없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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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온 아이 세럼'은 눈가 브라이트닝, 탄력 강화, 진정에 효과가 있는 성분들로 구성되어있다. 


밀크씨슬 추출물, 비타민 C 유도체, 멜라솔브(Melasolv)는 멜라닌 생성 억제 효능이 있어 눈가를 밝고 화사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멜라솔브(Melasolv)는 헤라만의 화이트닝 과학이 집약된 독자적 미백 기능성 성분으로, 피부 근본부터 케어해 투명하고 밝은 피부를 선사한다.


눈가 피부를 탄탄하게 강화해주는 성분인 '더마폴리펩타이드'는 콜라겐의 합성이 증진되는 효과가 있으며, '올-타임 쿨 팁'으로 롤링 마사지를 해주면 높은 흡수력으로 효과가 배가 된다. 


또한 끈적임이 적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칙칙하고 지친 눈가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헤라 '플래쉬-온 아이 세럼'은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의 헤라 매장,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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