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무더운 여름 맞아 해양 이벤트 및 업데이트 진행

인사이트카카오게임즈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검은사막이 여름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몬스터와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14일 카카오게임즈는 "펄어비스의 MMORPG '검은사막'의 여름 시즌을 맞아 해양 이벤트와 해양 몬스터 3종 추가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14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오픈되는 이번 이벤트는 여름 시즌을 맞아 모험가들에게 게임 내 시원한 바다 배경과 함께 대양 콘텐츠 관련 보상을 획득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험가들은 '에페리아 항구 마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의뢰를 수락해 완료하면, 탐험가의 나침반 부품, 항해 공헌도 및 스킬 경험치, 에페리아 범선 및 호위선 제작 재료 등을 받을 수 있다. 


나침반 부품은 섬 위치를 찾을 수 있는 나침반 제작에 사용되며, 어선 제작 재료는 어선을 만들거나 장식하는 데 활용된다.


인사이트YouTube '검은사막'


이와 함께 어린 나인샤크, 어린 칸디둠, 어린 검은무쇠이빨 3종의 대양 몬스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단행됐다. 


로스 해역과 마고리아 해역 경계 주변에서 출몰하는 이들 몬스터는 다른 몬스터와 달리 처치 시 항해 기술 경험치와 함께 어린 해양 괴수의 내단, 어린 칸디둠의 갑각, 어린 검은무쇠이빨의 턱뼈 등 개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오는 6월 28일 업데이트 예정인 여름 시즌 특별 미스터리 콘텐츠 관련 티저 페이지와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식 페이스북에 영상 공유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사이트YouTube '검은사막'


MMORPG '검은사막'의 여름 시즌 맞이 해양 이벤트와 해양 몬스터 3종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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