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인데 벌써 180cm·90kg 아빠 피지컬 뛰어넘은 추신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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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추추트레인' 추신수의 아들 추무빈 군이 14살의 나이에 벌써부터 아빠를 뛰어넘는 피지컬을 소유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놀라운 추신수 아들의 피지컬"이라는 제목과 함께 추신수의 가족사진이 올라왔다.


키 180cm의 아빠 추신수보다 반 뼘 정도 더 높아 보이는 아들 무빈군의 키는 185cm에서 190cm 정도로 추정된다.


야구선수인 아빠와 큰 키를 소유한 엄마의 우월한 체격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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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이는 현재 야구를 배우며 미래의 MLB 선수를 목표로 하는 무빈군이 '꿈'을 이루기에 최적인 신체조건이다.


무빈군의 몸을 본 누리꾼들은 "도대체 누가 추신수?", "싸우면 내가 백퍼 진다", "혹시 전현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청난 피지컬을 지닌 무빈 군에게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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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는 지난달 25일 켄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솔로홈런을 기록하며 '아시아 선수 MLB 통산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지난 13일 열린 LA다저스전에서도 시즌 12호 홈런을 기록하며 MLB 역사 속 추신수의 이름을 계속해서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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