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님이 돌아온다!"…한층 더 재밌어진 윤두준X백진희 '식샤를 합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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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식사를 합시다3: 비긴즈'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으로 나도 모르게 야식을 주문하게 만드는 드라마 '식샤 시리즈'가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지난 11일 tvN '식사를 합시다3:비긴즈(식샤3)' 제작진 측은 다음달 16일에 첫 방송을 한다고 밝힘과 동시에 예고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식샤를 합시다1·2'에서 절로 군침을 삼키게 만들 정도로 생생한 먹방을 펼쳤다는 평을 받는 배우 윤두준이 등장한다.


영상 초반부터 윤두준은 냉면을 그릇째 들고 시원한 육수를 꿀꺽꿀꺽 마신 뒤 냉면 특유의 새콤달콤한 감칠맛에 반했는지 "캬~"라고 감탄을 내뱉는다.


인사이트tvN '식사를 합시다3: 비긴즈'


식사에 만족했는지 윤두준은 한층 더 강력해지고 다양한 먹방이 준비됐으니 시청할 준비를 하라는 듯 강렬한 눈빛으로 몇 초간 정면을 응시했다.


예고 영상을 토대로 추측해보면 '식샤3'에서 첫 식사는 남·북 회담 후 아직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평양냉면'일 것으로 예상된다.


비록 예고 영상은 15초로 짧지만, 냉면육수를 호로록 마시는 그의 냉면 먹방은 더위까지 날릴 정도로 시원해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는 평이다.


더구나 '식샤3'는 남녀 주인공 윤두준(구대영 역)과 백진희(이지우 역)가 대본 리딩 현장부터 능숙하게 연기를 주고받는 등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상황.


인사이트 tvN '식사를 합시다3: 비긴즈'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한 이들이 앞으로 극 중에서 어떤 먹방과 커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편 오는 7월 16일에 첫 방송되는 tvN '식샤3'는 슬럼프에 빠진 서른넷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한다.


이후 스무 살 그 시절에 먹었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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