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안주로 딱!"…신세계푸드가 작정하고 만든 바싹 짭조름 '올반 명란군만두'

인사이트사진제공 = 신세계푸드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신세계푸드가 업계 최초로 바싹한 만두소에 짭조름한 명란을 넣어 만든 '올반 명란군만두' 출시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신세계푸드는 '올반 명란군만두'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이마트에서 '올반 명란군만두' 2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봉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올반 명란군만두'는 만두 1개당 35g의 푸짐한 왕교자 속에 명란과 돼지고기를 넣어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특징인 군만두다.


여기에 양배추, 양파, 마늘 등 국내산 신선채소와 가쓰오 풍미를 더한 명란마요소스를 버무려 감칠맛을 풍부하게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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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밀가루와 국내산 찹쌀가루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만든 만두피를 사용해 바싹한 식감을 더했다.


특히 '올반 명란군만두'를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만두피와 톡톡 튀는 만두소의 식감이 잘 어우러져 맥주 안주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그동안 기존 냉동만두와 차별화 할 수 있는 제품을 고민해오던 신세계푸드는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의 명란을 좋아하는 트렌드에 주목하고 '올반 명란군만두'를 출시하게 됐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올반 명란군만두'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리는 만큼 스포츠를 관람하며 즐기는 안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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