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 90년대 디자인에서 영감받은 'P.O.D.S' 스니커즈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새로운 실루엣의 스니커즈 'P.O.D.S'를 공개했다.


'P.O.D.S'는 러닝의 포듈라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혁신적인 기술력을 결합해 새롭게 탄생한 제품이다.


'Point of Deflection'의 약자 'P.O.D'는 1995년 개발된 러닝 제품의 기술로 충격을 흡수하고 편안한 안정감을 제공하는 3D 쿠셔닝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P.O.D.S 스니커즈'는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어 주는 특징이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또한 90년대의 토션 바에서 영감을 받아 안정성은 물론 유연성을 부여해 발의 움직임을 더욱 편하고 자연스럽게 도와준다.


'P.O.D.S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매장,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오는 16일부터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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