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한입에 주먹 쏙 집어넣고 '빙구 웃음' 보인 걸그룹 멤버

인사이트JTBC '아이돌룸'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주먹을 한입에 집어넣는 역대급 개인기로 선배들을 놀라게 한 후 '빙구 웃음'을 보인 걸그룹 멤버가 있다.


지난 9일 JTBC '아이돌룸'에서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그룹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이 입덕 개인기 열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개인기에 나선 펜타곤은 성대모사, 다리 찢기, 노래 등 온갖 개인기로 입덕을 유발하려 노력했지만, 실패로 거듭났다.


이를 지켜보던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저만 할 수 있는 게 있어요"라며 선배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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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개인기를 펼치기 전 잠시 몸을 푸는 모습을 보이다 주먹을 들어 입속으로 그대로 직행시켰다.


얼굴만 한 큰 주먹을 한입에 넣은 소연은 놀라운 개인기를 선보이고선 털털한 웃음을 보였다.


MC인 정형돈과 데프콘도 믿을 수 없는 소연의 개인기에 크게 놀라며 신기해했다.


또 펜타곤 멤버들도 너도나도 입에 주먹 넣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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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소연은 주먹을 넣는 개인기뿐만 아니라 100kg에 육박하는 데프콘까지 들어 올려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했다.


평소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소연은 털털한 반전 매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데뷔한 지 한 달도 안 돼 음악방송서 1위를 차지하며 이달의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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