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칸다 포에버♥" '와칸다' 여권 케이스 나왔다

인사이트G마켓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공항에서 "와칸다 포에버"를 외칠 기회가 생겼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스토어에는 영화 '블랙 팬서'의 가상 국가 '와칸다'를 테마로 한 여권 케이스가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블랙 팬서 슈트를 연상시키는 새까만 케이스 위에는 금색으로 수놓아진 표범 문양이 새겨져 있다.


동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는 와칸다에 걸맞게 아프리카어로 추정되는 글자까지 쓰여 생생함을 더했다.


인사이트Twitter 'ninawakanda'


가격 또한 합리적이다. 


기본형은 1만9천원 선이며 천연 가죽을 사용한 고급형은 2만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여권 케이스 외에도 재기 발랄한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SNS 상에는 와칸다로 갈 수 있는 비행기 티켓까지 나타났다. 해당 티켓에는 출발지와 목적지 그리고 좌석이 상세히 기재돼있다.


올여름 와칸다 여권 케이스에 와칸다행 비행기 티켓을 넣어놓고 휴가를 떠나는 건 어떨까.


다만, 실제 공항에서는 혼선을 빚을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하기 바란다.


인사이트Instagram 'gmarketstory'


인사이트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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