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 '뚠뚠이 아기'로 분장해 '러블리함'(?) 뽐낸 조세호

인사이트XtvN '커버브라더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개그맨 조세호가 전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뚠뚠이 아기'로 변신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XtvN '커버브라더스'에서는 일명 '뚠뚠이 아기'로 불리는 화제의 꼬마로 변장한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뚠뚠이 아기'는 팔로워 350만명을 거느린 5살 인도네시아 꼬마로 이름은 타탄이다.


타탄은 오동통한 비주얼과 깜찍한 '꽃받침 애교'로 전세계 이모, 삼촌팬을 '심쿵'하게 한 바 있다.


인사이트XtvN '커버브라더스'


출연자 유세윤이 먼저 "조세호와 타탄이 정말 닮았다"며 커버 영상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유세윤은 "내 생각에 이 영상은 최소 300만뷰, 최대 1000만뷰가 나올 것 같다"고 내다봤고, 조세호 역시 "나도 그 꼬마 너무 좋아한다"며 커버 영상 제작에 동의했다.


대머리(?) 가발을 쓰고 타탄으로 변장한 조세호는 귀여운 타탄의 모습과 매우 흡사했다.


익살스러운 조세호의 표정 또한 타탄과 비슷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kachi99'


조세호의 모습을 본 유세윤, 피오, 이진호 등 출연자는 "너무 똑같다", "(이건) 1000만뷰"라고 확신하며, 배꼽을 잡고 웃었다.


한편, '커버브라더스'는 온라인상에서 화제된 영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버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Naver TV '커버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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