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올여름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7월 전격 컴백한다

인사이트Facebook 'JYPETWICE'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트와이스가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결정하고 새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13일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7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 초 일본에서 극비리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Facebook 'JYPETWICE'


뮤직비디오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 4월 발표되자마자 반향을 일으켰던 '왓 이즈 러브'를 예상하며 기대가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9일 미니 5집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를 발표했던 트와이스는 약 3주 동안 활동을 마치고 같은 달 30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동 마무리를 알렸다.


오는 7월 컴백하게 되면 약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또다시 국내 팬과 만나게 된다.


인사이트Facebook 'JYPETWICE'


트와이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인 동시에 올해 2윌 제32회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에서 트와이스가 5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아이돌이다.


해외 활동이 길어지며 아쉬움을 표하는 국내 팬들도 종종 있어 왔다.


이런 팬들의 요구를 알고 올해 가을과 겨울 일본 활동에 앞서 트와이스가 국내에서 먼저 컴백하는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대세 트와이스가 오는 7월 팬들의 마음에 다시 불을 지필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두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판타지 파크'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트와이스는 오는 17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오는 9월 트와이스는 일본 4개 도시에서 총 9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와 함께 일본에서 올가을 첫 정규 앨범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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