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서 모델 제의까지 받은 '위너' 이승훈의 독보적 패션센스

인사이트Instagram 'maetamong'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티 한 장으로도 모델 핏을 뿜어내 외국 모델 제의까지 받은 위너의 이승훈. 그의 남다른 패션센스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역대급 사복패션을 자랑하는 보이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의 일상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블랙X핑크', '그레이X옐로우' 등 믹스매치를 적절하게 이뤄낸 이승훈의 패션은 센스 넘치면서도 과하지 않다.


그는 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찢어진 청바지, 파자마처럼 보이는 체크 무늬 바지도 무난하게 소화한다.


또 이승훈의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스타일리스트가 따로 준비해주는 것 같다.


인사이트Instagram 'maetamong'


남성이 소화하기 버거울 법한 핑크 아이템을 패션 포인트로 되살리는 이승훈. 그래서인지 그의 스타일을 똑같이 따라 입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다.


무려 181cm라는 키를 가진 이승훈은 길게 뻗은 팔다리와 조막만 한 얼굴로 환상적인 8등신 비율을 자랑한다.


성큼성큼 걸어가는 모습이 한눈에 봐도 모델스러운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한다.


실제 이승훈은 지난해 런던 버버리 패션쇼에 참석할 당시 명성이 자자한 영국 유명 에이전시 AMCK로부터 모델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다.


새빨간 코트에 깔끔한 흰 티셔츠와 검은 슬랙스를 매치해 쇼에 참석한 그 누구보다도 눈부셨다는 후문이다.


어떤 옷을 걸쳐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하는 이승훈의 사복 패션을 함께 살펴보자.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maetamo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