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보이스2'…올여름 책임질 자신있다"

인사이트OCN '보이스2'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절대 놓쳐선 안 된다. 그 XX"


위기에 빠진 생존자들을 구하기 위해 더 잘 듣고, 잘 쫓아 더욱 강력해진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지난 8일 OCN '보이스2' 제작진 측은 출연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보이스 시즌1' 주역인 배우 이하나와 새롭게 투입된 배우 이진욱이 앞으로가 벌써 기대될 정도로 빈틈없는 연기를 주고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OCN '보이스2' 


비록 해당 영상은 2분여로 짧지만,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와 스토리에 몰입해 대본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치 사건 장소에 있는 것처럼 긴장감이 조성된 현장의 분위기만큼은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이진욱이 범인의 머리로 사건을 분석하는 사이코패스 형사 도강우 역에 빠르게 몰입,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보이스 시즌1'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을 받는 이하나 또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인사이트OCN '보이스2' 


절대 청각 능력을 가진 보이스 프로파일러이자 112 신고센터의 센터장으로 원칙과 감성을 적절히 안배하는 강권주에 분한 이하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골든타임팀을 이끄는 연기를 완벽히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손은서, 안세하, 유승목, 송부건 등 명품 조연들이 탄탄한 내공으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여 대본 리딩 현장이 마치 사건 현장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


환상의 호흡이 느껴지는 대본 리딩 후, 이진욱이 '보이스 시즌2'에 합류하게 된 소감 등을 간략하게 전했다.


인사이트OCN '보이스2' 


인터뷰에서 이진욱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 도강우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올여름을 통쾌하고 시원하게 책임질 '보이스 시즌2'는 8월에 첫방송되니 많은 사랑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이스2'는 연쇄 살인을 저지르는 범인을 추격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모습을 박진감 넘치게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물이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앞으로 극 중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Naver TV '보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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