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도 먹고 싶어 할 버거킹 쉬림프와 쫄깃한 떡의 만남 '킹떡킹떡'

인사이트instagram 'burgerkingkorea'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이영자가 맛깔 나는 '먹방'을 선보인 '소떡소떡'이 화제로 떠오르면서 그와 비슷한 이색먹거리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이영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다른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투어를 공개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영자는 입체적인 맛표현과 함께 말죽거리 국밥, 알감자, 맥반석 오징어 등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시청자들을 군침 돌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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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 중에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소시지와 떡이 차례로 꼬치에 꽂힌 '소떡소떡'이었다.


평범한 휴게소 음식으로 여겨졌던 '소떡소떡'은 방송 직후 고속도로 휴게수 필수 먹템으로 떠오르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이후 '소떡소떡'과 비슷한 꼬치 메뉴가 쏟아져 나온 가운데 지난 7일 버거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조 '소떡소떡'도 울고 갈 이색메뉴를 소개했다.


그는 바로 바삭한 쉬림프와 쫄깃한 떡을 한 개씩 번갈아가며 꼬치에 끼운 '킹떡킹떡'.


인사이트instagram 'burgerkingkorea'


'킹떡킹떡'의 가운데에는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 줄 끝내주는 조합의 케첩 소스와 머스타드 소스가 사이좋게 한줄씩 뿌려져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현재 버거킹에서 사이드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코코넛쉬림프'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보인다는 추측을 내놨다.


실제로 버거킹 홈페이지에는 해당 메뉴에 대한 공지가 올라오진 않았다.


누리꾼들은 '바삭한 코코넛 옷을 입은 탱글한 통새우와 쫀득쫀득한 떡의 만남이라니 보기만 해도 벌써 맛있다'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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