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스' 이매점 리뉴얼하며 축구보면서 마시기 딱인 '수제 맥주' 판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치어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치어스가 분당구 이매점 리뉴얼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시원한 수제 맥주를 제공한다.


12일 지난달 크래프트&드래프트 비어펍으로 브랜드 전환을 시도한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치어스가 분당구 이매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분당구 이매점은 지하철 분당선 이매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고급스럽고 편안한 인테리어와 치어스만의 수준급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오픈 당일부터 에일, IPA, 필스너 등 다양한 종류의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치어스


영국 판매 1위 수제 맥주로 잘 알려진 '브루독'도 준비돼 기존 맥주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치어스를 찾는 전 연령대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치어스는 비어펍으로 브랜드를 전환하면서 수제 맥주 유통에서 가장 중요한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콜드체인 시스템 도입했다.


또한 체계적인 수요 조사와 면밀한 트렌드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프리미엄급 수제 맥주들을 선별할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치어스


치어스 관계자는 "이매점을 리뉴얼 오픈해 분당구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리미엄급 수제 맥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한편, 치어스는 매년 두 차례 이상 신메뉴 출시와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로 고객만족을 더하고 있는 브랜드다.


지난달부터는 성남 야탑 본점을 비롯해, 서울 왕십리 뉴타운점, 구의점 등 총 8개 치어스 매장에서 수제 맥주를 도입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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