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5성급 호텔' 풀코스로 제공되는 '1억 5천만원'짜리 패키지 여행

인사이트Four seasons magazine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세계 일주'에 대한 로망을 갖는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새로운 경험을 하는 여행은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기분이 든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세계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초저가 여행부터 힐링 여행까지 각종 여행 상품들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그중 눈으로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초호화 럭셔리 여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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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프라이빗 제트'는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포시즌스(Four seasons)가 판매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들에게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포시즌스가 직접 기획했다.


해당 상품을 구매하면 약 3주 동안 항공, 숙박, 음식, 경험이 풀 패키지로 제공된다.


먼저 항공의 경우 맞춤 제작된 럭셔리 전용기를 이용한다. 고급 전용기 내부에는 이태리 가죽으로 제작된 좌석을 배치해 승객들이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호텔 안에서도 엄선된 객실을 제공하며 끼니마다 최고급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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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헬리콥터를 타고 볼케이노 보기, 치앙마이에서 쌀 수확하는 법 배우기 등 평소 할 수 없었던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이 모든 패키지의 가격은 1인당 약 1억 5,500만 원 선이다.


매년 여행하는 나라가 달라지는 '프라이빗 제트'는 작년에 처음 한국이 포함된 여행 코스가 등장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올해도 큰 인기를 끌며 완판을 기록한 럭셔리 여행 패키지는 현재 2019년 중∙남미 여행이 추가된 새로운 일정을 발표했다.


만약 평생 기억하고 싶은 초호화 여행을 계획한다면 '프라이빗 제트' 투어 프로그램에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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