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옆에 있어도 꿀리지 않았던 '살찐 마리오' 안정환의 리즈 시절 비주얼

인사이트(좌) KBS 2TV '1%의 우정' (우)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슈퍼마리오 닮은 저 아저씨 진짜 웃기지 않냐"


지난 9일에 종영한 KBS 2TV '1%의 우정'을 비롯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물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이가 있다.


스포츠해설가로, 현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MC까지 도맡고 있는 안정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


'공격수'답게 예능에서 보여주는 안정환의 공격적인 입담은 명장면과 숱한 화제를 낳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KBS 2TV '1%의 우정'


때문에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안정환을 처음 접한 시청자라면 그를 그저 재미있는 '예능인'으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마치 옆집 아저씨처럼 푸근한 몸매와 인상, 재치 있는 입담이 더욱 그를 예능인으로 생각하게끔 했으리라.


하지만 등번호 19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던 그의 과거 모습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아저씨화'된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사이트JTBC '냉장고를 부탁해'


현역 시절 안정환은 '테리우스'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스포츠계는 물론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미남이었다.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장발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했던 안정환은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찍는다는 통신사, 화장품 광고에 메인 모델로 채택되기도 했다.


인사이트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특히 안정환이 현빈과 함께 투톱으로 등장한 화장품 광고는 그가 연예인인 현빈의 외모에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평이 주를 이룬다.


뿐만 아니라 안정환은 디자이너 故 앙드레 김 패션쇼 런웨이에 모델로 서기도 했으며, '잘생긴 배우'로 유명한 장동건 원빈 사이에서도 빛을 발하는 외모를 자랑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축구선수로 활약하던 당시 안정환의 모습을 보면 정말 잘생겼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다.


실제 안정환은 본인이 출연한 방송에서 과거 배우 권유를 받았으나 본인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해 거절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안정환의 외모가 예사롭지 않았다는 것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리즈 시절의 안정환은 축구 실력은 물론 외모까지 최고였다고 말한다.


당시 안정환은 수려한 외모 외에도 빼어난 축구 실력으로 그라운드를 종횡무진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2002년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 당시 안정환은 역전 골든골을 마련하며 히어로로 등극하기도 했다.


실력은 물론 외모까지 빼어나 보는이로 하여금 절로 감탄 나오게 만든다는 안정환 전성기 시절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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