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가 "숙취 하나도 없다"고 강력 추천한 '깔라만시 소주'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마마무 '화사'가 강력 추천한 '깔라만시 소주'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8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마마무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해 술자리를 갖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녀는 현란한 손목 스냅으로 소주를 개봉하더니 그 안에 깔라만시를 넣어 이목을 끌었다. 


화사는 "소주에 깔라만시를 섞어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하나도 없다"고 설명하며 남다른 깔라만시 사랑을 내비쳤다. 


마마무 멤버들 역시 한두 번 마셔본 것이 아닌 듯 익숙하게 깔라만시 소주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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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나간 이후부터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나도 한 번 마셔보자"며 깔라만시 열풍이 불고 있다. 


깔라만시가 레몬과 맛이 비슷해 상큼할뿐더러 숙취까지 없다고 하니 마음 놓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 드러그 스토어나 온라인 몰에서 쉽게 원액을 구할 수 있는 점도 한몫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기분 탓인지 진짜로 숙취가 없다", "레몬소주보다 더 맛있다" 같은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onddang'


한편 깔라만시는 동남아에서 '신의 선물'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슈퍼푸드다. 


꾸준히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면역력 강화, 피로회복 등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왠지 술에 타서 실컷 마셔도 건강하고 상큼하게 취할 것만 같은 깔라만시 소주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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