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덕후'들 환장한다는 공차 'JMT' 메뉴 '제주 그린티 스무디'

인사이트Instagram 'hyunj3ong_'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시원한 스무디의 계절도 돌아왔다.


수많은 종류의 스무디 가운데 극강의 녹차 맛을 자랑하는 공차의 '제주 그린티 스무디'가 녹차 '덕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녹차 '덕후'들이 모를 리 없는 꿀맛 음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게시된 사진 속에는 진한 녹차 색의 공차 '제주 그린티 스무디'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bts.food'


공차에서 판매 중인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녹차 가루를 이용한 달콤 쌉싸름한 맛의 스무디가 기반이 된다.


이후 스무디 위에 짭조름한 밀크폼을 사뿐히 얹으면 세 가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주 그린티 스무디'가 완성된다.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해당 스무디에 쫀득쫀득한 펄까지 추가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공차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현재 라지(L) 사이즈 기준 5천 3백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녹차 '덕후'들은 해당 제품에 "무조건 펄 추가해서 먹어야 한다", "달콤, 쌉싸름, 짭조름 세 가지 맛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등의 극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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