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은 '불꽃놀이'가 매일 밤 펼쳐지는 에버랜드 정원

인사이트Facebook 'witheverland'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가 로맨틱한 야경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나선다.


9일 에버랜드 공식 SNS 계정에는 '해가 지고 불이 켜지면 장미원에는 로맨틱함이 피어오른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게시된 사진에는 에버랜드 내에 위치한 장미원의 야경이 담겼다.


어두워진 밤하늘 아래 위치한 에버랜드 장미원에는 환한 불빛들이 곳곳에 켜진다.


인사이트Facebook 'witheverland'


다양한 색의 장미들 사이로 퍼져 나온 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토존은 당장이라도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 에버랜드로 뛰어가고 싶게 만든다.


형형색색의 장미, 환하게 빛나는 LED 조명과 더불어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수놓을 환상적인 불꽃놀이도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로맨틱한 야경과 만개한 장미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에버랜드 '장미 축제'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주말 '장미 축제'가 끝나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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