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 중국 시장 진출하며 글로벌 흥행 예고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생활건강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은 프리미엄 원료와 독측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5일 LG생활건강은 자사 제품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이 중국 론칭 행사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중국 내 왓슨스 매장에 대거 입점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원료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아온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은 국내는 물론 중국 시장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3월 초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은 '귀족소금'으로 불리는 핑크솔트를 컨셉트로 프리미엄 치약시장에 진출했다. 


8가지 화학 물질을 첨가하지 않아 건강을 생각한 소비자의 니즈를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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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튜브' 치약의 경우 외관을 투명 튜브로 제작해 디자인 측면에서도 프리미엄을 추구했다.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은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서 호평을 받았고, 5월 말 기준 중국 내 대표적인 H&B 스토어인 왓슨스 매장 약 2700곳에 입점을 완료했다. 


또 온라인 채널인 티몰, 징동, VIP 등에도 잇따라 론칭하고, 샤오홍슈 등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SNS)을 통해 사용후기, 평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초반 인지도를 확보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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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은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인 소셜커머스인 '쿠팡'에서는 최근 구강·치약 부문 1위를 차지해 매출 증대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자발적 후기가 활발히 생성되고 있다고 LG생활건강 측은 설명했다.


한편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은 '아이스 카밍 민트'와 '플로럴 민트' 두 가지 향에 튜브형 외에 펌핑치약, 거품치약으로도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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