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지속돼 여름에 찰떡인 토니모리 '쇼킹 립' 신상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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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선명한 컬러를 자랑해 색조 화장을 즐기는 10·20세대에게 사랑받는 '토니모리'가 퍽펙트 립스 쇼킹 립 신상 컬러를 선보였다.


5일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는 '퍼펙트 립스 쇼킹 립'의 새로운 컬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토니모리의 '퍼펙트 립스 쇼킹 립'은 마치 타투를 한 것처럼 생생한 컬러가 오래 지속되는 게 특징이다.


입술에 한 번 쓱 바르면 착 밀착돼 최대 28시간에서 30시간까지 색상이 지속될 정도로 유지력이 뛰어나다는 게 토니모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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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이 뛰어나 얼굴에 물이 직접적으로 닫는 워터파크는 물론 일상에서도 요긴하게 쓰일만한 제품인 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퍼펙트 립스 쇼킹 립은 '토마토쇼킹'으로 이름에 걸맞게 토마토 색상이 연상되는 레드 오렌지 컬러다.


특히 레드 오렌지 컬러는 동양인에게 잘 맞는 색상으로,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 마치 피부에 형광등을 켠 것 같은 연출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존에 있었던 '핑크쇼킹', '레드쇼킹', '루비쇼킹', '오렌지쇼킹', '페탈쇼킹' 또한 발림성이 부드러운데 오래 지속돼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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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관계자는 "하루 종일 타투한 듯 강렬하고 또렷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어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 시즌에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신상 컬러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퍼펙트 립스 쇼킹 립' 구매 시 '립 앤 아이 리무버'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틴트 2종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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