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버질 아블로와 킴 존스가 선보이는 '풋볼 컬렉션'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나이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나이키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질 아블로, 패션 디자이너 킴 존스와 영감을 교류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을 통해 '풋볼 몽 아모르', '풋볼 리이매진드' 컬렉션을 출시한다.


먼저 버질 아블로는 라이프스타일과 스포츠 브랜딩에 대한 관심사를 결합해 컬렉션을 완성했다.


다양한 타이포그래픽을 활용해 큼지막하고 과감하며 뉘앙스가 담긴 시각적 요소를 강조했으며 사자 문양의 팀 로고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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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존스는 축구 유니폼을 활용해 패션의 지적인 면을 탐색했다.


전통적인 경기 복장인 쇼츠와 져지, 프리 매치 재킷에 새로운 컷을 도입해 신체 비율이 달리 보이도록 디자인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풋볼 리이매진드' 컬렉션은 6월 7일, 그리고 '풋볼 몽 아모르' 컬렉션은 6월 15일에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 및 일부 지정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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