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에 출연한 라미란이 직접 밝힌 'PAT 효과'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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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처음엔 그저 흔한 불빛이라고 생각했다"


천년에 한 번씩 돌아온다는 여성들의 비밀스런 '그 날', 그 날의 소름 돋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라미란이 나섰다.


최근 대한민국의 한 마을은 듣지고, 보지도 못했던 '이상한 현상' 때문에 발칵 뒤집혔다.


슈퍼문이 새해 첫날밤을 밝힌 2018년 1월 1일, 온 동네 개들이 짖기 시작하더니 그 주변에 서 있던 90살 할머니한테서 '빛'이 났던 것.


이에 대해 한 마을 주민은 "갑자기 사람 몸에서 빛이 났다. 내 생애 그런 건 처음 봤다"고 증언했다.


갑자기 예고도 없이 찾아온 이상한 현상에 조용했던 마을은 큰 혼란에 빠졌고, 이에 라미란을 필두로 한 '그날이 알고싶다' 팀이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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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알고싶다' 팀은 고려 말종 때 편찬된 '삼국후기'와 '실록' 등 고서(古書) 연구와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진실을 밝혀내고자 했다.


그 결과 이날 마을에서 발생한 현상은 자체발광효과, 일명 'PAT 효과'인 것으로 밝혀졌다.


PAT 효과는 개의 해가 되면 나오는 '우주의 기운'이 특정 옷의 섬유를 구성하는 고분자 화학구조와 반응해 빛이 투과되지 못하고 반사되게 만들어주는 효과다.


이 때문에 90살 할머니한테서 어마어마한 빛이 발산됐던 것이고 이와 관련해 한 전문가는 "중세시대 중년 여성들이 아름다움을 위해 상 개의 해가 돌아올 때마다 'PAT'가 적힌 옷을 입고 피레네 산맥에서 정기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과거의 어떤 날보다 나를 더 아름답게 해주는 우주의 기운을 간직한 PAT.


그리고 이 기운은 알게 모르게 대한민국 전역에 퍼져 있는데, '그알'을 통해 알아본 자체발광 'PAT 효과'를 우리도 경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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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스타일에 대한 지적을 많이 받거나, 뭔가 좀 다른 스타일이 필요하거나, 색다른 스타일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고 싶은 여성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본인의 스타일에 선뜻 변화를 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방법도 잘 모르고 또 어떤 스타일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모르기 때문.


이럴 때 PAT의 '자체발광 PAT효과'가 필요하다. PAT는 그동안 패션 트렌드를 주도했던 경험을 많은 여성들과 공유, 이를 통해 대한민국 전역을 빛나게 하려고 한다.


PAT는 현재 세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PAT 효과 심층 취재 영상, PAT 효과 현장 리포트, 스타일 체인지 신청하기 등이다. (☞바로가기)


해당 이벤트는 오는 6월 13일까지 진행되며, PAT 효과 심층 취재 영상의 경우 라미란이 출연한 페이크 다큐 영상을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에 공유한 후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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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타일 체인지 신청하기는 고객들의 사연과 대상자 사진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새로운 스타일링과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는 이벤트다.


PAT에 따르면 현재 많은 사람들이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런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관계자들은 참여자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PAT는 오랜 역사를 가진 자체발광 'PAT 효과'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편안한 옷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지키고 있다.


신선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그리고 편안함을 강조한 옷을 찾는 여성이라면 오늘 PAT를 방문해 'PAT 효과'를 누려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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