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에 연락하고 싶을때 본다"···SNS서 폭풍공감 얻고 있는 김수민 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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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이별 후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다잡아주는 시가 있다.


최근 다수의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수민 작가의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속 시가 재조명되고 있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동명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짤막하게 올라온 시를 묶은 감성 에세이다.


그의 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연재된 이래, 현재까지도 하루 5만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매주 1,500만 명의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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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작가의 시는 우정, 학업, 진로와 같은 일상 외에도 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그는 때로는 따끔한 말로, 때로는 따뜻한 말로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이들에게 자극을 준다.


"네가 버린 여자는 더 좋은 남자가 데려간다",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에 사랑에" 등과 같은 글귀는 책이 발간된 지난 2015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회자 되고 있다.


김수민 작가는 지난해 4월 두 번째 에세이집 '너라는 위로'를 펴내며 상처받은 이들을 또 한 번 어루만지고 있다.


이별 후 아픔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알려주는 그의 시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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