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방탄 뷔에게 "꽃길만 걷자"며 응원 메시지 보낸 박보검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배우 박보검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꽃길' 컴백을 응원했다.


지난 16일 코카콜라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배우 박보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한 편 게시했다.


게시된 영상에 등장한 박보검은 "내가 정말 정말 애정 하는 방탄소년단, 잘 지내고 있어?"라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서로 바쁜 일정 속에 만나는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응원한다는 마음 변치 않고 잊지 않으면 좋겠어"라며 애정이 듬뿍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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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늘 건강 챙기고, 우리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BTS 파이팅"이라며 컴백을 하루 앞둔 방탄소년단을 응원했다.


사실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연예계 '절친'으로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지난해 4월 박보검과 뷔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며 꿀맛 같은 휴가를 함께 즐긴 바 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세 번째 정규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의 첫 컴백 무대는 오는 21일 '2018 미국 빌보드 어워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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