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욕장에 새로 문 열었다는 투썸 루프탑 '바다뷰'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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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카페에 앉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환상적인 카페가 부산에 생겼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투썸플레이스 기장일광해변점이 문을 열자마자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기장일광해변점이 단숨에 '핫'해진 데는 장소가 큰 역할을 차지했다.


일광 해변에 근접해 있어 탁트인 바다가 그대로 보인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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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는 매장은 안쪽이 통으로 뚫려 있어 쾌적함을 느끼게 한다.


밖으로 눈을 돌리면 넘실대는 파도를 눈앞에서 즐길 수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해변과 함께 부산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어 항만 도시의 운치를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외관이 투명한 유리와 눈부신 흰색으로 장식되어있어 파란 바다와 하늘빛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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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건물로 이국적인 인증샷도 연출할 수 있다.


밤바다의 풍광 또한 즐길 수 있는 것이 해변 카페의 장점이다.


푸른 하늘빛이 꺼진 바다에는 멀리서 반짝이는 부산 시내의 풍경과 산으로 이루어진 부드러운 곡선이 함께하는 자연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혹시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부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투썸플레이스 기장일광해변점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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