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볼빨간·청하"…다음주 팬들 소환각이라는 '역대급' 동국대 축제 라인업

인사이트Facebook '동국총학'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축제 기간만 되면 섭외 1순위로 통하는 가수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역대급 축제가 열린다.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동국총학'에는 다음주 열릴 '2018 백상대동제 꿈끼리' 최종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동국대학교는 다음주 수요일(23일)~금요일(25일)까지 3일간 학교 연례행사인 '백상대동제'를 연다.


축제의 꽃인 공연은 24일부터 시작되는데 먼저 24일에는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를 시작으로 래퍼 마이크로닷, 키썸, 펀치가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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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는 타고난 음색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볼빨간 사춘기, 전 아이오아이 멤버 청하, 체리콕에 이어 '축제 끝판왕'이라 불리는 싸이가 출연한다.


특히 축제 마지막날이자 마지막 공연 순서를 장식할 것으로 보이는 싸이의 등판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평소 싸이는 그날 분위기에 따라 '핫'하면 공연을 끝낼 생각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


또한 '실물甲' 아이돌로 존재감을 입증한 윤두준이 소속된 하이라이트도 두터운 팬층을 가진 만큼 해당 축제 당일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역대급 공연을 '공짜로'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제대로 즐길 준비가 됐다면 동국대 축제를 한 번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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