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컬러 그대로 고정" 이니스프리 신상 '립스티커' 전 색상 발색 후기

인사이트(우) 위 - 휘핑크림코랄, 아래 - 코랄핑크더블샷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한없이 부드러운 줄로만 알았던 이니스프리가 '강렬'하게 돌아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이니스프리 신상 '리얼핏 매트 리퀴드'를 사용한 코덕들의 리얼 후기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니스프리의 이번 신상 '리얼핏 매트 리퀴드'는 한 번의 터치로도 입술에 착 달라붙는 밀착력으로 일명 '립스티커'라는 애칭을 얻었다.


무엇보다 '리얼핏 매트 리퀴드'는 "처음 바른 그 컬러 그대로 입술에 절대 고정"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코덕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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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성들은 밥을 먹을 떄나 음료를 마실 때 숟가락 혹은 빨대에 빨갛게 묻어나오는 틴트 자국을 극도로 꺼리는 경향이 있다.


'리얼핏 매트 립퀴드'는 여성들의 이러한 니즈에 입각한 '초밀착, 고발색, 고지속'을 고루 갖춘 제품이다.


그렇다면 코덕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이 제품, 정말 첫 컬러 그대로 입술에 고정돼 지워지지 않는 걸까.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지 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 직접 '전 색상 발색'을 찍어봤다.


인사이트(좌) 위 - 오렌지아메리카노, 아래 - 레드아메리카노, (우) 위 - 에스프레소베리, 아래 - 에스프레소레드


실제 제품을 사용해본 결과 입술에 촉촉하게 발리는 발림성에는 박수를 쳤다. 또한 생각보다 쨍한 발색력에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틴트가 입술에 초밀착 될 때까지는 조금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완전히 마른 후에는 아무리 물로 지우려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 모습으로 그 효과를 입증했다.


이니스프리 제품을 애용하는 코덕들 혹은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이들, 밥만 먹으면 입술색이 사라져 창백해지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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