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천재' 차은우, 안면마비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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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흔히 '얼굴 천재'로 불리며 꽃미모와 출중한 실력 등으로 인기를 끄는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안면마비가 왔던 경험을 털어놨다.


16일 MBC는 '라디오스타' 측은 오늘(16일) 출연하는 '아스트로' 차은우의 사진과 함께 그가 스케줄 도중 안면마비가 왔던 상황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차은우는 과거 바쁜 스케줄을 진행하던 중 얼굴에 마비가 왔다.


녹화 당시 이 같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그는 자신만의 특별한 행위(?)로 안면마비를 푼다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차은우는 데뷔 이후 그룹 활동과 함께 드라마, MC, 쇼 프로그램 패널 등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차은우의 근황에 팬들은 그가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것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반응이다.


이날 차은우는 안면마비에 대한 일화 이외에도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프랑스, 독일 여행을 함께한 김구라에 대해 겁 없는 폭로를 하기도 했다.


차은우의 폭로에 김구라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얘 위험한 애네"라고 말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얼굴 천재 차은우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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