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같이보고 커플됐다"…달달해 없던 썸도 생긴다는 영화 '안녕, 나의 소녀'

인사이트영화 '안녕, 나의 소녀'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대만의 로맨스 영화 '안녕, 나의 소녀'가 베일을 벗었다.


16일 개봉한 영화 '안녕, 나의 소녀'가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해 12월 대만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군 이 영화는 떠오르는 청춘스타 류이호와 송운화가 주연을 맡았다.


특히 송운화는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국내 관람객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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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람객은 "혼자 조조로 봤는데 보는 내내 흐뭇했다"며 두 배우의 달달한 호흡을 높게 평가했다.


또 다른 관람객들 역시 "연애하고 싶다", "진심 너무 꿀잼이다", "뻔하지 않은 첫사랑의 감동(이 있다)"는 후기를 전했다.


영화는 정샹(류이호 분)이 20년 전으로 돌아가 첫사랑 은페이(송운화 분)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과거 은페이를 놓쳤던 정샹이 이번엔 그녀와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풋풋한 두근거림이 그리운 이들이라면, 잠들어 있던 감성을 '안녕, 나의 소녀'를 통해 깨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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