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피규어 은근히 '영업'하는(?) 어벤져스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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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어벤져스 영웅들이 자기 피규어를 홍보(?)하기 시작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9GAG 페이스북 계정에는 '자신과 놀고 있는 어벤져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영화 '어번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자신이 연기하는 히어로 캐릭터 피규어를 든 배우들의 사진이 담겼다.


이들은 각기 다른 장소에서 자신의 피규어와 함께 익살맞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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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저마다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표현해 마블 팬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아이언맨은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다른 설명은 필요 없다는 듯 자신 있는 미소를 띤 채 피규어를 들어 보였다.


극 중 로키로 활약한 톰 히들스턴은 능글맞은 표정으로 피규어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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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은 금발로 변신한 블랙 위도우 피규어와 영화 속 장면을 연출하는 재치까지 보여줬다.


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현지 팬들은 "어디에서 파는거냐", "이렇게 보니 피규어를 당장 사고 싶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어벤져스 히어로 군단이 소개한 피규어가 궁금하다면, 마블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숍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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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MarkRuff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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