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X11번가, '지구의 날' 기념 사회 공헌 캠페인 실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농심켈로그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농심켈로그가 국내 현미 농가를 돕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17일 농심켈로그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11번가에서 '켈로그와 함께 지구를 구하는 올바른 소비' 캠페인을 일주일 간 전개한다고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 여성 농부로 구성된 현미 농가에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농심켈로그


농심켈로그는 특히 60대 이상의 여성 농부가 대표자로 있는 12개 충남 서천 현미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 공헌활동을 펼친다.


이외에도 농심켈로그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현미 농가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교육도 기획하고 있다.


농심켈로그 측은 "켈로그는 2015년 '사회·환경을 지키기 위한 약속'을 발표하고 전 세계적으로 농가의 삶을 개선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기회로 기업과 농가가 상생하는 CSR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지난 5일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이 지정하는 녹색 기업으로 선정되며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농심켈로그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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