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희 동생 생긴다"···유진♥기태영 부부 둘째 임신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17일 일간스포츠 매체는 현재 유진이 둘째를 임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둘째를 임신한 유진은 태교에 힘쓰고 있다.


앞서 지난 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서도 둘째를 소망했던 이들 부부는 계획에 따라 임신에 성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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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지인들에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현재 결혼 7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에 꼽힌다.


유진과 기태영은 앞서 지난 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카메라를 신경 쓰지 않고 서로에게 깨가 쏟아지는 애정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2015년 4월 첫 딸 로희를 얻은 두 사람은 올해 로희 동생 둘째 아이를 품에 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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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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