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LED 조명 통해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행사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GC녹십자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GC녹십자가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행사에 동참했다.


지난 11일부터 GC녹십자는 경기도 용인의 'R&D센터'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시했다.


GC녹십자는 사람들이 손을 잡고 있는 형태의 이미지와 '세계 혈우병의 날, 2018. 04. 17'이라는 문구를 함께 게재했다.


세계 혈우병 연맹은 혈우병과 출혈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에 '세계 혈우병의 날'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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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혈우병의 날' 주제는 '지식공유가 힘이다'로 혈우병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료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이어지고 있다.


혈우병은 혈액 속 응고 인자가 부족하거나 결핍될 때 생기는 선천성 출혈 질환이다.


혈액 응고인자의 종류에 따라 A, B, C형으로 나뉘며, 현재 혈우병은 부족한 혈액응고인자를 보충하는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 1967년 창립 이래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세계 속의 제약기업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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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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