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이 즐겨 먹던 '딸기맛 핑크 도넛' 진짜로 출시한 크리스피

인사이트(좌) The Simpsons, (우) Facebook 'KrispyAustralia'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해외 인기 만화 '심슨 가족(The Simpsons)'에서 주인공 호머가 즐겨 먹던 분홍색 도넛이 출시됐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세계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이 '심슨 가족 도넛(The Simpsons D'ohnut)'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심슨 가족 도넛'은 실제 만화 속 호머가 즐겨 먹던 분홍색 도넛과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딸기 맛 화이트 초콜릿을 코팅한 도넛 위에는 무지개색 스프링클이 뿌려졌다.


인사이트Facebook 'KrispyAustralia'


크리스피 도넛 측은 "호머 심슨이 제일 좋아하는 도넛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구매할 수 없다.


분홍색 도넛은 호주 크리스피 도넛 매장 또는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한다.



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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