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경복궁·창경궁 야간 개장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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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오는 28일 시작되는 경복궁·창경궁 야간 특별 관람의 티켓 오픈일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문화재청은 28일부터 올해 경복궁·창경궁 야간 특별 관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별 관람권 예매는 옥션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며 오는 13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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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창경궁 야간 개장은 고궁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문화재청의 특별 행사다.


고즈넉한 궁에서 한적한 밤 산책을 즐길 수 있어 매년 수많은 서울 시민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별관람권 예매는 매년 오픈 당일 티켓이 매진될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이에 올해도 고궁의 야경을 즐기기 위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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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최대 관람 인원은 하루 4,500명이다. 경복궁보다 면적이 적은 창경궁은 1일 3,500명이다.


일반 성인과 청소년은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은 현장구매와 전화예매, 외국인은 현장구매로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인터넷 예매자가 한복을 착용한 경우 경복궁은 700명, 창경궁은 300명에 한해 매일 무료입장을 허가한다.


한복 착용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무료입장이 가능하니 참고하자.


특별 관람은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이며 하절기인 6월~8월까지는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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