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당충전하기 딱 좋은 달콤 한입 디저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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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일상에 지친 당신을 구원해줄 달콤 가득 한입 디저트가 나왔다.


9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는 달콤함을 충전하고 싶을 때 제격인 디저트 제품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디저트는 조각 케이크보다 작은 한 입 디저트로 만들어 먹기 간편하다.


또 따뜻한 커피나 차와 곁들여 티타임 간식으로 즐기기에 좋다.


먼저 '티라미수 타르트'는 커피 시럽을 촉촉하게 머금고 있는 스펀지 케이크와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가득 채운 타르트 제품으로, 쌉싸름한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여 맛의 밸런스를 맞췄다.


'통팥앙금볼'은 말 그대로 알알이 살아있는 통팥 앙금에 밤 알갱이를 넣고 바삭한 파이로 감싼 디저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콤해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봄과 잘 어울리는 마카롱도 준비돼 있다. 


'딸기녹차 마카롱'은 달콤하면서도 쫀듯한 마카롱 사이에 밀크화이트 가나슈를 가득 담아냈고, '오렌지초코마카롱'에는 오렌지초코 가나슈가 듬뿍 들어있다.


뚜레쥬르는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달달한 디저트로 소확행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풍부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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