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엄마·아빠 닮아 4살에 '우월 기럭지' 완성한 유지태♥김효진 아들

인사이트Instagram 'hyojin__0705'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결혼 8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사랑둥이 아들 수인이가 벌써 4살이 됐다.


아직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나이이지만 벌써부터 엄마, 아빠를 닮아 길쭉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배우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매주 도서관 나들이. 수인이 책 빌리고 반납하는 재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새 책에 푹 빠진 듯 도서관서 열심히 책을 읽는 수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4년생, 올해 네 살이된 수인 군은 길쭉한 다리 길이로 남다른 키와 비율을 자랑한다.


수인 군은 한 눈에 봐도 모델 출신 엄마, 아빠의 우월 유전자를 그대로 빼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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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때 살포시 접히는 두 눈은 엄마 김효진을 똑 닮았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빠 유지태를 쏙 빼닮아 훈훈함을 자아낸다.


게다가 척척 엄마 심부름까지 도맡아 하는 수인 군을 볼때 마다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떡잎부터 다른 수인 군의 기럭지에 팬들은 "4살이라는 게 안 믿긴다", "커서 모델해도 되겠다", "와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4년 아들 수인을 얻었다.


아래 나날이 커가는 유지태♥김효진 아들 수인 군의 일상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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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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