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초 만에 100불 달성한 '슈가맨2' 쥬얼리 원모어타임

인사이트JTBC '슈가맨2'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걸그룹 쥬얼리가 '슈가맨'으로 등장해 최단시간 100불 달성 기록을 세웠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에서는 '댄스 100불 가즈아' 특집으로 전파됐다.


유재석 팀의 슈가맨은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하주연, 김은정)로, 2008년 최고의 댄스곡이었다는 힌트 만으로도 슈가맨을 맞히는 사람들이 속속 등장했다.


특히 슈가맨 사상 처음으로 10대에서 가장 처음 정답자가 나오기도 했다. 


이후 쥬얼리의 대표곡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의 전주가 시작되자 이들이 등장하기도 전에 100불이 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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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슈가맨' 사상 최단 시간에 이뤄진 100불 기록이었다. 


쥬얼리는 10년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등장해 추억의 ET춤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2001년 데뷔한 쥬얼리는 지금까지 4기까지 이어졌고 이날 출연한 쥬얼리 멤버는 3기 완전체였다. 


서인영은 "쥬얼리 3기의 '원 모어 타임'을 10년 만에 불렀다"라며 감회가 새롭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쥬얼리는 '원모어타임' 외에도 '슈퍼스타', '니가 참 좋아' 등 또 다른 히트곡들을 부르며 관객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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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희열 팀의 슈가맨은 추억의 가수 원투가 등장해 15년 만에 '자~ 엉덩이'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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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보경 기자 boky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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