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빨간 머리에 검정 옷 입고 '컴싸룩(?)' 선보인 EXID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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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그룹 EXID 하니가 일명 '컴싸룩'을 선보였다. 


지난 6일 그룹 EXID는 음악 방송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위해 출근길에 올랐다.


이날 멤버 중 하니는 블랙 가죽재킷에 블랙진을 걸쳐 컬러를 통일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노란색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줬다. 콘셉트에 맞추어 붉은색으로 물들인 머리는 하나로 묶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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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하니의 스타일링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똑같아 보인다는 이유에서였다.


실제 하니의 빨간 머리칼은 사인펜의 뚜껑 윗부분, 검정 상하의는 사인펜의 몸통, 노란 신발은 사인펜의 아래 뚜껑과 색깔이 같았다.


팬들은 "의문의 컴싸룩"이라고 이날 하니의 스타일링에 별명을 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빨간 머리로 돌아온 하니가 소속된 EXID는 지난 2일 신곡 '내일해'로 화려하게 컴백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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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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