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유아인 영화 응원글 올렸다가 악플 세례 맞은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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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정유미가 유아인을 응원했다는 이유로 누리꾼들의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버닝'의 포스터와 함께 "5월엔 버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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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에는 유아인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10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우정을 아낌없이 과시한 적이 있을 만큼 절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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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지 곧 개봉하는 절친의 영화를 응원한 것뿐이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정유미의 해당 게시물에 악플을 다는 등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yo1122'


이뿐만 아니라 송혜교도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영화 '버닝' 포스터와 함께 "유배우"라는 글을 올렸다가 악플 세례를 받았다.


유아인을 응원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악플과 비난을 받은 것이다.


인사이트유아인 트위터


이 같은 악플과 비난이 이어진 이유는 유아인이 최근 SNS상에서 안티팬들과 벌인 설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사람들은 SNS 설전 때문에 유아인의 작품들에까지 안티팬의 불똥이 이어질까 걱정하기도 했다.


인사이트(좌)써스데이 아일랜드 , (우)버버리


그러나 작품을 넘어 단지 그를 응원했다는 이유만으로 송혜교와 정유미에게까지 그 불똥이 튀었다.


현재 정유미 인스타그램에서는 응원했다는 이유만으로 비난받을 수 없다는 댓글과 안티팬들의 악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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