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유기견 구조단체와 손잡고 입양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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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GS25가 유기견 입양 캠페인에 앞장선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닥터펫 동물센터와 유기견 구조단체 '유엄빠(유기견 엄마 아빠의 줄임말)'와 손잡고 유기견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


GS25는 모바일 플랫폼 나만의 냉장고를 통해 닥터펫과 유기견 보호소에서 보호하고 있는 유기견을 알리고 입양을 원하는 고객과 구조단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나만의 냉장고에서 캠페인 배너를 클릭하면 유기견의 정보와 사연,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입양을 원하는 고객들은 유기견 입양 페이지에 적힌 카카오톡 아이디로 연락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GS25는 깊은 고민없이 반려견을 입양하고 변심으로 인해 거리로 내몰리는 유기견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GS리테일은 유기견 센터와 연계해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GS리테일의 전략부문 구성원들은 매달 답십리에 있는 유기견 보호센터를 방문해 유기견 센터 청소, 유기견 산책 도우미 등 일손을 돕고 있다. 


변보경 기자 boky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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