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건강 생각해 현미·흑미·보리 넣은 '햇반 매일잡곡밥' 출시

인사이트CJ제일제당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집밥을 넘어 국내 식문화를 바꾼 '햇반'이 또 한번의 진화를 꿈꾼다.


5일 CJ제일제당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표 3가지 곡물인 현미와 흑미, 보리를 넣은 '햇반 매일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햇반 매일잡곡밥'은 가정에서 많이 먹는 현미와 흑미, 보리를 고루 섞어 집에서 먹는 잡곡밥을 그대로 구현했다.


최적의 비율로 정성껏 지어 균형 잡힌 맛과 영양을 갖췄으며 씹는 맛이 거칠지 않고 부드러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이처럼 국내 최고 R&D 역량을 자랑하는 '햇반'이기에 '건강'과 '가치'를 부여하는 건강 지향적인 제품으로 또 한번의 새로운 식문화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햇반 매일잡곡밥' 출시를 계기로 소비자 니즈에 맞춰 '혼합 잡곡밥'을 추가로 출시하며 즉석밥을 통해 잡곡밥을 먹는 소비층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병규 CJ제일제당 편의식마케팅담당 부장은 "건강에 좋은 다양한 잡곡을 매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특장점을 지속 알리며 내년에는 매출 100억원 제품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