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경기 안성 최초로 친환경 사업장 '녹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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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농심켈로그가 환경을 지키는 대표 기업으로 우뚝 섰다.


5일 시리얼 제조업체 농심켈로그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이 지정한 녹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장이 있는 경기도 안성시에서 녹색기업으로 선정된 사례는 농심켈로그가 최초다.


이번 선정을 통해 농심켈로그는 녹색경영 시스템 구축과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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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는 오염물질의 적정 처리와 더불어 사전 예방적 환경 관리와 환경개선에 있어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해왔다.


안성시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화학 물질 사고 예방, 철저한 배출시설 관리, 온실가스 저감 등을 모범적으로 이행했다.


더불어 최근 4년간 약 9억원의 활발한 환경투자, 협력사 환경성 평가 및 녹색경영지원 활동을 통해 녹색경영 실천 및 확산에도 지속해서 힘써왔다.


농심켈로그 측은 "공장이 있는 안성시에서 최초로 녹색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녹색경영을 위한 친환경적인 정책과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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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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