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뚫고 나오는 미모"···세종대 뒤집어놓은 '실물 깡패' 황민현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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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그룹 워너원 멤버 황민현이 스마트폰 카메라 앞에서도 조각 같은 미모를 뽐냈다.


4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대학교에 그룹 워너원이 KBS2 '연예가중계' 촬영을 위해 방문했다.


워너원이 세종대학교에서 목격된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장에서 촬영한 멤버들의 사진이 게시됐다.


셔츠와 니트 등 캐주얼한 차림으로 캠퍼스를 방문한 워너원 멤버들은 팬들의 스마트폰 카메라 앞에서도 굴욕 하나 없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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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민현의 조각 같은 비주얼에 그를 실제로 본 학생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학생들의 후기에 의하면 황민현은 날렵한 턱 선과 오뚝한 콧대를 자랑하며 캠퍼스를 순식간에 화보 촬영장으로 바꿔버렸다.


또한 영화 속에서나 등장할법한 대학교 킹카의 자태를 한 황민현은 반전 몸매로 여대생들을 또 한번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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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담에 의하면 황민현은 커다란 키에 날렵한 몸매와는 반전되는 떡 벌어진 어깨로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귀공자 같은 미모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황민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조퇴해서라도 세종대 갔어야 했다", "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지난달 19일에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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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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